Dr. Song은 증상만을 치료하지 않고, 증상의 원인을 찾아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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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와 근골격계 증상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요즘 들어 부쩍 골프치러 가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허리 통증을 비롯한 근골격계에 오는 여러 증상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번에는 골프운동을 하면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근골격계 증상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드나 레인지에서 게임 또는 연습이 끝났을 때부터 몇일이 지난 후에도 허리 척추(Lumbar spine) 검사를 해보면 환자분에게 자각증세가 있던 없던간에 그것과는 상관없이 허리 척추관절의 움직임이 상당히 뻣뻣해져 있는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 만큼 골프 스윙 자체가 허리에 무리를 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사실 허리 디스크에 반복적인 회전운동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결과는 오래전부터 입증이 되어 있는데 스윙 자세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임팩트 시점에서 과도한 허리꺽임은 허리 척추관절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되고 나아가 요통의 원인이 되는것 때문에 요즘 들어 스윙자세를 바꾸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노동과 운동의 다른점은 균형(Balance)입니다. 운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우리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것인데 즉, .....뒤에 조화를 말합니다.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근골격계 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허벅지 앞쪽(Quadriceps) 뒤쪽(Hamstring) 근육의 비율이 2:1정도인데 만약, 비율이 못된 운동으로 인해서 2.5:0.5 바뀌게 되면 사람은 운동을 하면서 Hamstring 근육에 상해를 입을 있는 확률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사람은 결과적으로 운동을 한것이 아니라 노동을 한것입니다. 우리몸에 면역체계가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항원 항체 반응을 하듯 우리 몸에 근육도 일상생활에서 외부의 충격을 어느정도 상쇄를 시키는데 오랜시간 반복적인 동작은 우리 몸에 있는 특정 근육과 관절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주게되고 결국은 외부자극에 굴복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여러가지 증상들이 일어납니다.

스윙할때 체중이 왼발로 옮겨가면서 대퇴부 근육부터 발바닥에 이르기까지 불편을 느낄때도 있고 스윙시 팔로 전해져오는 충격으로 인해 손목, 팔꿈치, 어깨회전근, 그리고 심지어 목에 통증을 호소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런 증상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근육강화운동을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떤 근육을 강화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냐고 질문을 하시는데 특정근육에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는 전체적인 균형(Balance) 맞추면서 큰근육(Core Muscle)에서 작은 근육으로 보강운동을 하시는 것이 골프 경기력 향상과 근골격계 질환으로 부터 예방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있는 방법이라는것을 말씀드리면서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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