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Song은 증상만을 치료하지 않고, 증상의 원인을 찾아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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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골신경통(Sciatica)과 카이로프랙틱 치료

안녕하세요. 닥터 송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들께서 흔히 말씀하시는 좌골신경통(Sciatica)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 의미로 좌골 신경통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좌골 신경(Sciatic Nerve) 눌리거나 (Compression) 또는 자극(irritation) 받아서 생겨난 통증 증상 자체를  이야기 합니다. 좌골신경은 엉덩이에 위치하고5가지의 다른 신경뿌리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굵은 신경조직입니다.

좌골 신경통의 원인들을 크게 6가지 정도로 나누어 보았을때 첫째로 퇴행성 디스크 질환(Disc herniation) 의한것일 있습니다. 디스크에서 수핵 (nucleus pulposus) 터져나와 5가지의 다른 신경뿌리중 하나 또는 좌골신경 자체를 자극해서 염증반응(Inflammation) 일어난 경우가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40 이후에는 X-ray 혹은 MRI 찍었을때 대부분 퇴행성 질환의 흔적들이 필름을 통해서 보여집니다. 임상학적으로 봤을때 사진상에 이러한 흔적들이 나타난다고 해서 반드시 특정부위에 염증반응(Inflammation)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흔히들 말하는 디스크 증세가 있다고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디스크에서 터져나온 수핵(nucleus pulposus) 신경뿌리를  계속적으로 자극을 하는 과정중에서 염증반응이 심해지면서 우리 몸에 통증이라는 증상을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 어느 신경뿌리(Nerve root) 염증반응이 있는지에 따라서 통증의 경로가 달라집니다. 우리 몸에 병균이 침투하면 몸에서 열이 나게 되는데 이것은 병균과 싸우는 과정에서 병균에게 열악한 환경을 주기 위한 우리 몸의 반응인 것처럼  우리 몸에있는 면역체계(immune system) 터져나온 수핵을 외부에서 침입한 이물질로 간주해서 공격을 하게되고 과정에서 이물질 (터져나온 수핵) 먹고 화학물질을 배출하게 됩니다. 이것 때문에 사람들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게 되는데 보통 이런증세가 나타나면 기본적으로 4주에서 8주동안은 새벽에 통증으로 잠을 못이루곤 합니다. 이러한 디스크 질환의 특성때문에 두번 치료에 디스크 질환을 낫게 했다는 말도 안되는 뜬금없는 이야기는 이상 설득력이 없습니다. 어쨌든, 긍적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이런 통증은 우리 몸에서 행하고 있는 자정작용의 부산물로  결국에는 터져나온 디스크 수핵의 사이즈를 대폭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우리 몸에서 먹어 치우기 때문)

둘째는 협착증(Spinal Stenosis) 의해서도 좌골 신경통이 발생이 됩니다. 척수(Spinal Cord) 있는 척수관(Spinal Canal) 비좁아서 척수로 압력이 가해져서 생겨나게 됩니다. 개인마다 , , 크기가 다르듯 선천적으로 척수관이 작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증세입니다. 가뜩이나 좁은 공간에 뼈가 척수쪽으로 자라난다던지(bone spur) 종양 같은 물질이 척수관을  비좁게 차지하는 현상(Space occupying legion) 등이 증세를 악화시키는데 치료에 어려움이 많이있습니다.

세번째와 네번째는 모두 좌골 신경주변에 있는 근육으로 신경통을 유발합니다. 대표적인 근육으로 Piriformis, Gluteus Medius, Gluteus Minimus, and Quadratus lumborum 등이 있습니다.

다섯째는 여성분들중 임신중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는데 이는 체형의 변화와 늘어난 체중 그리고 몸을 받쳐주는 주변근육의 약화에서 온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잘못된 습관에 의해서 이런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거나 장시간동안 지갑을 넣고 운전을 하게 되면 이런 현상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관절의 가동범위를 복원시켜주며 관절주변 근육의 경직으로 인한 통증을 반복적인 치료를 통해서 좌골 신경통으로부터 회복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탁월한 치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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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오늘은 우리 몸에서 무릎에 오는 통증에 대해서 가볍게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무릎 관절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다치기 쉬운 위치에 노출되있습니다. 실제로 외부의 충격에 거의 무방비 상태로 놓여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 예를 들어서 운동경기중 태클로 인해 바깥무릎으로 오는 충격(Valgus force),  대시보드 상해, 직접적으로 넘어지면서 무플을 딱딱한 표면에 부딪혀서 생기는 상해 등등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상해에 의해서 오는 통증의 경우 무릎 자체에 통증이 국한 되는 경우가 많은데(Local Pain) 원인이 분명하고 통증의 위치, 무릎의 상태(Swelling, Deformity, Stability) 따라서 진단이 신속하게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증이 무릎자체에만 국한되어 있는 다른 원인은 관절의 과도한 사용(Overuse) 그리고 종양(Tumor), 동맥류(Aneurysm), 감염(Infection)등이 있습니다.

만약, 환자분의 증상이 특별한 상해(Injury)없이 무릎이 부기(Swelling) 함께 서서히 통증을 동반하고 있다면, X-ray, 혹은 필요하다면 MRI, Lab 통해서 환자의 상태가 종양, 관절염, 혹은 감염에 의한 것인지 명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무릎통증의 원인이 힢(Hip joint) 이상(Abnormality) 있어서 오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힢(Hip joint) 검사를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흔한 무릎 통증의 경우는 보통 환자는 무릎통증을 호소하지만 원인은 골반, 또는 요추(Lumbar Spine) 있는 경우입니다. 이경우 환자는 무릎통증을 호소하고 보통 무릎에 대해서 이것 저것 검사를 해봐도 특이사항을 발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허리, 골반, 무릎, 발목관절, 그리고 발이 움직이는 동작 즉, 걷는 동작(Locomotion)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특정 부분의 관절의 가동범위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제약을 받는 경우, 그로 인해 특정부위에 통증이 나타나고 우리 몸은 통증을 피해가면서 전체적인 걷는 동작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보상(Compensation) 하게 되고, 그로 인해 2차증상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서 오른쪽 발목을 다친상태 (Sprain)에서 걷게 되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우리몸의 체중을 왼쪽다리에 많이 이동을 시켜서 오른쪽 다리를 쉬게 만듭니다. 즉, 다리를 절면서 걷게 됩니다. 그렇게 한동안 걷다보면 왼쪽 엉덩이 부터 무릎 그리고 다리에 통증이 옵니다 증상(보상효과)이 오래 지속되다보면 자칫 만성통증으로 되버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런 경우 증상의 원인을 바로 찾아내어 치료를 하게 된다면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카이로프락틱 치료는 이런 제한되어 있는 관절의 가동범위를 검사를 통해 찾아내고, 치료를 통해서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혀주고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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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과 발에 찾아오는 증상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발목과 발에 오는 여러 증상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발과 발목은 우리몸을 지탱하고 지면으로부터 오는 충격을 흡수하면서 동시에 우리몸에 균형을 잡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이런 역활을 수행하기 위해서 발과 발목의 2가지 중요한 기능을 언급하지않을수 없는데 그중 하나는 여러다른 지면 형태(예를 들어 울퉁불퉁한 시골길, 곧게 뻗은 아스팔트 ) 빠르게 적응할수 있는 기동성(mobility) 다른하나는 어느 신발회사 광고에서 육상선수가 기록을 위해서 빠르게 달리는 모습을 느린화면으로 보여주면서 신발부분을 클로우즈 했을때 발과 발목부위의 흔들림을 안정감있게 잡아주던 안정성(stability) 것입니다.

발과 발목은 22개의 뼈로 이루어져있고, 뼈가 서로 만나서 관절을 이루게 되는데 관절은 기능을 효과적으로 발휘할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지면으로부터 충격흡수는 발과 발목의 복합적인 움직임과 하체관절 , 무릎, 고관절, 그리고 골반의 회전을 통해서 주로 이루어지는데, 만약, 발목과 기능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역으로 전체에 통증과 불편을 줄수 있습니다.

발의 문제는 지엽적인 문제로 수도 있겠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걷는 동작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평소 걸을때는 발의 고마움을 모르지만, 정작 발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부러졌거나 염좌가 생겨서 제대로 체중을 싣고 걷지 못해서 다른쪽에 무게 중심 이동이 심해졌을때 멀쩡하던 다른쪽이 아프게 됩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만성화 된다면, 증상은 몸통에서 가까운 쪽에 생기게 되는데 허리통증도 이런것들중에 하나입니다. 통증에 대부분이 부적절한 신발사용에서 생긴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있습니다.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통굽신발부터 굽이 높은 신사 숙녀화는 다리를 늘씬하고 길게 보이게해서 키를 늘려주는 만족감을 주는대신 우리 발에 여러가지 불편한 증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무지외반증(hallux valgus), 굳은살, 티눈, 족저근막염(plantar fasciitis), 아킬레스 건염(Achilles tendonitis) 대표적인 증상들입니다.

발목을 접질리는(ankle sprain) 염좌도 대부분 일상생활 속에서 두번은 겪은 흔한 일입니다. 발목 상해의 대부분의 경우 단순한 염좌(sprain) 판명나기도 하지만, 골절(fracture)이나 인대파열(ligament rupture) 경우가 있으므로 만약 심한 상해가 의심된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확실한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단순 염좌라 하더라도 제대로 재활치료가 안된경우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발목을 움직이면 소리가 난다거나 길을 가다가 별다른 이유없이 발목이 접질리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런경우 카이로프락틱 치료와 레이져 치료로 관절의 기능을 향상시켜주고 필요한 경우 깔창제작(custom orthotic) 통해서 발과 발목의 기능을 보강해서 무픞, 고관절, 골반, 척추에 오는 증상을 개선시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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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통증이 심한 허리염좌 (L5/S1 Strain)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허리통증의 원인은 참으로 다양하고 만약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면 원인을 규명하기가 난감하다고 하겠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는동안 우리몸은 끊임없는 내적 혹은 외적인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을 할때 반복되는 동작들, 장시간 앉아서 혹은, 서서 일하는 작업환경은 우리에게 흔히 직업병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와서 우리들의 근골격계 건강을 위협합니다. 우리몸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보충을 통해서 이런 스트레스를 이겨나가는데 이런 반복되는 자극이 우리몸에 쌓여가는 비율이 해소되는 비율보다 빠를때 우리는 어느 시점에서 몸에 이상을 느끼고 이는 다시 통증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통증은 우리몸에 이상을 알려주는 경보기 시스템같은 존재로 우리몸이 내적으로 혹은 외적으로 오는 스트레스를 더이상 감당하기 힘든 시점에서부터 신호를 보내서 우리에게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다시말해서 몸에 쌓여가는 증상이 어느정도 일정 수준을 지나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이는 증상이 일정시간동안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흥미롭게도 이런 통증이  시간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오늘은 이른 아침 시간에 유독 통증이 심한 허리염좌 (L5/S1 STRAIN)한가지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자고 일어났을때 요통증세가 점점 심해져서 병원을 찾은 A씨는 평범한 40 중반 가정주부입니다.

전에도 조금씩 허리가 아픈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아파본 적은 처음이라는 A씨는 허리 벨트매는 부위(L5/S1) 아파서 아침에 한동안 침대에서 일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일어나려고 하면 허리가 국소적으로 날카롭게 아파서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환자와의 인터뷰에서 A씨는 허리가 아프기 전날에 김장을 했고 허리에 뻐근한 통증을 완화시키려고 뜨거운 패드를 허리에 댔다고 했습니다. 이른 아침에는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기가 힘들고 시간이 지나면 허리통증이 조금 나아진다고 합니다. 한참 누워있다가 몸을 세우는것도 힘이 들고 앉아있다가 벌떡 일어나기가 허리통증때문에 여간 힘들다고 했습니다.  

신체검사(physical exam) 통해서 허리관절의 가동범위가 현저히 제한되어있고 특히 앞으로 허리를 굽히려하면 요추5 부위에 국소적으로 심하게 통증이 오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기타를 쳐보신 분들은 경험해 보셨겠지만, 처음 기타를 치면 코드를 잡는 손가락이 무척 아프다는것을 느꼈을것입니다. 굳은살이 없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속 기타를 치다보면 어느새 손에 굳은 살이 생겨나면서 통증이 없어지는것을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몸에 통증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원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염증(Inflammation) 생기면 우리몸은 반응을 하게되고 염증으로부터 강한 티슈조직으로 바뀌게 됩니다. 연부조직 (뼈를 제외한 나머지 조직들, 근육, 인대, 등등) 굳은살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부조직이 염증에 강한 티슈로 바뀌게 되면 한동안 통증은 사라지게 됩니다. 흉터(Scar tissue) 생겨난거라 보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강한 자극이 와서 몸에 쌓이게되면 다시 통증이 오게 되고 이렇게 통증은 전에 아팠던것보다 훨씬 심합니다. 병을 키운셈이 된것입니다.  마치 충치가 조금 생겼을때 치료를 안해서 이빨 전체를 뽑아야 하는 경우와 같다고 하겠습니다. 염증이 심할수록, 그리고 오래될수록 이런 뻣뻣한 새로운 연부족직들은 크게 우리몸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렇게 되면 티슈 고유의 유연성도 떨어지면서 정상적인 움직임에도 우두둑 소리가 나기도 하고 쉽게 다치기도 합니다.

염좌(strain/sprain) 생기면 반드시 염증(inflammation) 생겨나게 되는데 이럴경우 집에서 할수있는 응급처치방법은 반복적으로  아이스 팩을 사용하는것인데 이렇게  염증을 완화시키면 증상치료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뜨거운 팩을 사용하게되면 염증반응을 악화시킬수고 거기에 따른 심한 통증도 수반하게 됩니다. 경우 카이로프랙틱 치료의 효과를 크게 볼수 있는데 이렇게 다친부위에 제한되어 있는 관절의 가동범위를 정상범위로 복원시키고 그에 따른 근육의 경직현상을 완화시켜주면서 회복속도를  앞당겨주고 그에따른 흉터 (Scar tissue) 최소화함으로 후유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증상치료가 끝나갈 무렵에는 반드시 운동치료를 병행함으로 약화된 주변근육의 유연성과 근력을 강화시킴으로써 재발방지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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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통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이번에는 근골격계 통증이란 무엇인가 대해서 이야기 하려합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께서통증 실체에 대해서 이해하시지 못한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사전적인 의미로통증이란 단어를  검색해보면통각수용기와 신경섬유로 구성된 구심성 신경로를 통해서 대뇌피질과 가장자리 계통영역과 맞닿은 부위를 자극함으로써 일어나는 통각 감각장애를 말하기도 한다. 이는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수단으로서 신체의 안이나 밖에서 일어나는 이상을 전달하는 경고반응이라고 있다. 통증 자체는 질병이 아니기때문에 이것을 제거한다고 해도 원인이 되는 질병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정의 되어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해서 생존을 위한 우리몸에 장착되어있는 알람 센서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알람센서는 두가지 경우 작동을 하게되는데 하나는급성 근골격계 질환 경우( 뼈의 골절, 근육염좌 )이고 다른 하나는만성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급성의 경우는 원인이 분명하고 최근에 일어난 일로서  환자분이 정확하게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원인규명이 비교적 쉽고 일부 특수한 상황을 제외한 대부분의 증상치료 기간이 비교적 짧은 편입니다. 하지만 만성의 경우 일단 환자분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증상을 갖게되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고 비교적 오랜시간 동안 우리몸에 통증이란 이름으로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원인도 많고 아파온 세월만큼 치료기간도 상대적으로 편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근골격계 통증을 급성과 만성 으로만 나눌수 있을까요? 아마 처음 들어보시겠지만, 굳이 쉽게 이야기 하자면 급성같은 만성질환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A라고 하는 여성분이 계십니다. A 일년에 2~3번정도 연중행사로 허리통증을 호소해 왔고, 처음에는2~3일정도 찜질하고 쉬고 사우나 갔다오고 하면 허리증상도 다시 괜찮아졌지만 시간이 감에 따라 점점 허리통증을 느끼는 시간도 길어지고 통증이 오는 횟수도 점점 늘어만가는걸 느끼면서도 그대로 2~3년정도 방치를 해두었는데 오늘아침부터 침대에서 꼼짝을 할수 없을 정도로 심한 허리통증을 느꼈다면 이건 단순한 급성통증이 아닙니다. 그 만큼 오랜기간 동안 증상은 더욱더 가중되어 왔고 단순 급성통증이 아니기에 치료를 해도 금방 낫지않는 것입니다. 아파왔던 기간과 치료기간은 비례한것입니다. 오랫동안 통증 그러니까 생존을 위한 우리 몸의 경고를 방치하고 무시해왔기에 이러한 만성질환은 집요하고 체계화된 치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간혹, 이런 만성 근골격계 질환을 가지고 방문하셔서 두번 치료를 해서 수년간 괴롭혀온 만성질환의 완치”(?)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이것은 근골격계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라고 생각됩니다. 몸에 좋다는 무언가를  먹고 자고 일어나면 우리몸에 허리근육이 보강되서  모든증상이 완치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운동을 해보신 분들을 아실겁니다. 체질을 바꾸는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자기와의 싸움인지, 우리 몸은 거짓말을 하지않습니다. 노력한 만큼 우리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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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운동상해 예방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운동상해 예방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스포츠는 아무래도 스키, 스노우 보드를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물론 웨이트 리프팅 운동이나 조깅 수영등 여러 다른 운동도 있지만 특히 위에서 말씀드린 겨울철에만 할수 있는 운동에는 역시 스키와 스노우 보드를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계절인 만큼 부상의 위험도 많아지는데, 운동을 하기 전에 충분한 워밍업과 스트레칭을 통해서 운동을 하는 도중  혹은 운동후 발생할수 있는 불의의 상해를 줄일수 있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이처럼 운동전에  간단한 워밍업과 스트레칭을 하시는 분들이 제법있는 반면에 운동이 끝나고 하는 정리운동, 스트레칭을 하시는 분들은 우리 주위에 많지않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운동 후의 스트레칭은 우리 몸의 혈액순환을 돕고 특정부위 반복동작으로 경직되있고 지쳐있는 근육의 회복을 빠르게 돕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이런 행위는 다음날 혹은 몇일뒤 찾아오는 근골격계 이상증세를 최소화 시킬수 있습니다. 스키와 스노우 보드의 경우도 대부분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다치는 경우가 많은데, 가벼운 뇌진탕 증세부터 목, 등, 허리, 어깨, 팔꿈치, 팔목, 무릎, 발목까지 상해의 위치도 다양합니다. 우리가 한가지 이야기하고  넘어갈 부분이 있는데 우리 몸에 일정한 자극이 계속 지속되면 결국은 지속적인 자극을 받은 신체부위의 근섬유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데 순간에 다른 조그마한 자극이 오면 상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골프를 평소에 꾸준히 즐기던 분이 그린위에서 퍼팅을 하고 공을 주우려고 허리를 굽히다 허리통증을 느껴서 병원을 찾는 경우도 한가지 경우인데, 대부분 직접적인 상해의 원인 (예를 들어넘어지거나 부딛히는) 없는 이유로 까닭을 의아해 하시는데 결국 골프 운동의 특성상 반복적인 스윙이 허리에 계속 무리가 되었고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과 휴식이 없었던 것도 상해의 하나의 원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기면 당분간 특정운동을 중단해서 신체 특정부위가 휴식할수있는 시간을 주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만약 증세가 악화된다면 병을 키우지마시고 증상에 맞는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 

우리근골격계는  근육으로만 이루어진것도 아니고 뼈, 관절과 그것을 움직이고 지탱하는 연부조직으로 이루어져있고 거기에 순환계, 신경계가 어우러져 기능을 다하는 것임으로, 치료를 함에 있어서 흔히들 이야기 하는 뼈가 문제냐? 아니면 근육이 문제냐? 같은  1원적인 접근방식으로는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수가 없습니다. 우리 손을 보면 관절과 관절 사이에 근육을 비롯한 연부조직이 있고 근육과 근육 사이에 관절이 있는 것을 알수가 있는데 서로의 역활이 조화를 이루어 손의 여러모양을 만들수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이런 관절의 가동범위의 정상적인 회복과 연부조직의 조화로움으로 우리 몸의 건강을 회복시켜드리는 의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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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enting Spine Surgery

Spine surgery may not always be the correct recommendation or treatment. Individuals experiencing chronic back pain who have been advised to consider surgical alternatives without having attended a chiropractic doctor may not have been given an opportunity to provide informed consent. If a second opinion has not been recommended you should not hesitate to seek one on you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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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ing Tips

Back health tips for gardening

Give your muscles a chance to warm up before working in the yard or garden. Practice stretching with the various movements you will be working in the yard, or take a short ten to fifteen-minute walk around the block.
Avoid prolonged bending, pushing and pulling while raking and hoeing, which can strain shoulders or the lower back.Use long-handled tools, or the resulting forward and sideways bending can aggravate the neck or lower back.
To avoid strain and muscle spasm on one side of the body, switch hands frequently while raking or hoeing.
When using a hedge trimmer, keep your back straight and use short strokes to avoid upper arm and neck strain. Pause after three to five minutes.
Carry medium-to-small sized loads of debris close to your body, or use a wheelbarrow to avoid strain on your back. Save heavier work for mid-way through your chores. This helps avoid sudden strenuous exertion on unused muscles and joints.
Keep overhead work to five-minute episodes. Avoid extreme reaching with one arm.
Kneel to perform tasks, rather than bend.
Stretch! Back exercises should deal with flexibility first, strength second.
Finally, if a task seems like too much work, it probably is. Hire a professional for tasks like landscaping, tree-topping or trimming large hedges.
For more information, consult with your family chiropr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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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ing Tips

Stretch before and after you do any strengthening exercises. Here are some recommended stretches:
Side bending works the muscles on the sides of your back and hips
Hip rotation stretches several muscles in your hip, pelvis and thigh region
The hamstring stretch works the large muscles at the back of your thighs
Back extension helps the muscles that bend your spine backward, while back rotation stretches the muscles that rotate your spine and shoulder muscles
The shoulder stretch works shoulders and upper arms
Muscle-strengthening exercises can make your body stronger and more flexible.
Wrist strength is very important during the impact phase of a golf game
Strength in rotating the upper arms in either direction is important throughout the golf swing
To improve form and strength in your golf swing, practice good posture by concentrating on using your abdominal and back muscles.
Rowing strengthens the muscles of your upper back and shoulders.
Pull-downs also work the shoulder and upper-back muscles.
When taking clubs out of your vehicle, bend your knees, slightly curve your spine, and gently lift the golf bag out of the vehicle.
‘The clubs before the cart’ – Research shows that after one season of weekly golf games that involved walking the golf course, males over fifty significantly decreased their cholesterol count. [Source: October 1990 issue of The Physician and Sportsmedicine]
Warm up for your first swing. Make sure you stretch.
Bend your knees and use a golf club for support before stooping for the ball, or when preparing to tee off.
Ensure that you use correct posture and spinal angles when driving and putting.
Stretch to cool down after your game.
For more information, consult with your family chiropr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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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s Can Be A Pain In The Neck

Holidays can be a pain in the neck if you relax too much.  BC’s Chiropractic Doctors offer a few suggestions for holidays.”After every holiday, people visit their family chiropractic doctor with physical complaints that are usually the result of the holiday,” says Dr. Don Nixdorf.Here are some back health tips on holiday to make your time off more enjoyable and pain free:

If you have to drive more than two hours to visit friends and relatives, take a break; get out of your vehicle and stretch. This temporarily restores normal posture, which will help prevent a recurrence of neck or low back conditions.

When loading your vehicle for the trip, organize your luggage and packages into smaller loads, as opposed to one large suitcase, cardboard box or carrying case.

Wear your seatbelt. Adjust vehicle headrests so that they are no more than two inches behind the centre of the back of the head. Many of the estimated 20 million car accident victims suffering whiplash injuries in North America could have prevented much of the injury had their vehicle seat headrests been adjusted properly.

It’s OK to be a couch potato this weekend, but don’t slouch on the sofa and don’t fall asleep on the recliner, as two or three vertebrae in the spine can assume a sharp angle. When you sit up, the normal movement isn’t restored. “We often see people walking into our offices with their heads sideways, because by slouching, the position of the joints irritates the nerves and blood vessels, causing muscle spasm,” says Dr. Nixdorf.

Avoid bending directly over the oven door to lift out the turkey. Crouch down, pull out the oven shelf, and use your legs for better balance. Avoid putting all the leverage on the lower spine. This helps reduce the sharp leverage on the lower spine.

With these few simple tips, the Chiropractic Doctors of BC wish everyone a healthy, happy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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