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Song은 증상만을 치료하지 않고, 증상의 원인을 찾아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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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골신경통(Sciatica)과 카이로프랙틱 치료

안녕하세요. 닥터 송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들께서 흔히 말씀하시는 좌골신경통(Sciatica)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 의미로 좌골 신경통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좌골 신경(Sciatic Nerve) 눌리거나 (Compression) 또는 자극(irritation) 받아서 생겨난 통증 증상 자체를  이야기 합니다. 좌골신경은 엉덩이에 위치하고5가지의 다른 신경뿌리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굵은 신경조직입니다.

좌골 신경통의 원인들을 크게 6가지 정도로 나누어 보았을때 첫째로 퇴행성 디스크 질환(Disc herniation) 의한것일 있습니다. 디스크에서 수핵 (nucleus pulposus) 터져나와 5가지의 다른 신경뿌리중 하나 또는 좌골신경 자체를 자극해서 염증반응(Inflammation) 일어난 경우가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40 이후에는 X-ray 혹은 MRI 찍었을때 대부분 퇴행성 질환의 흔적들이 필름을 통해서 보여집니다. 임상학적으로 봤을때 사진상에 이러한 흔적들이 나타난다고 해서 반드시 특정부위에 염증반응(Inflammation)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흔히들 말하는 디스크 증세가 있다고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디스크에서 터져나온 수핵(nucleus pulposus) 신경뿌리를  계속적으로 자극을 하는 과정중에서 염증반응이 심해지면서 우리 몸에 통증이라는 증상을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 어느 신경뿌리(Nerve root) 염증반응이 있는지에 따라서 통증의 경로가 달라집니다. 우리 몸에 병균이 침투하면 몸에서 열이 나게 되는데 이것은 병균과 싸우는 과정에서 병균에게 열악한 환경을 주기 위한 우리 몸의 반응인 것처럼  우리 몸에있는 면역체계(immune system) 터져나온 수핵을 외부에서 침입한 이물질로 간주해서 공격을 하게되고 과정에서 이물질 (터져나온 수핵) 먹고 화학물질을 배출하게 됩니다. 이것 때문에 사람들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게 되는데 보통 이런증세가 나타나면 기본적으로 4주에서 8주동안은 새벽에 통증으로 잠을 못이루곤 합니다. 이러한 디스크 질환의 특성때문에 두번 치료에 디스크 질환을 낫게 했다는 말도 안되는 뜬금없는 이야기는 이상 설득력이 없습니다. 어쨌든, 긍적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이런 통증은 우리 몸에서 행하고 있는 자정작용의 부산물로  결국에는 터져나온 디스크 수핵의 사이즈를 대폭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우리 몸에서 먹어 치우기 때문)

둘째는 협착증(Spinal Stenosis) 의해서도 좌골 신경통이 발생이 됩니다. 척수(Spinal Cord) 있는 척수관(Spinal Canal) 비좁아서 척수로 압력이 가해져서 생겨나게 됩니다. 개인마다 , , 크기가 다르듯 선천적으로 척수관이 작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증세입니다. 가뜩이나 좁은 공간에 뼈가 척수쪽으로 자라난다던지(bone spur) 종양 같은 물질이 척수관을  비좁게 차지하는 현상(Space occupying legion) 등이 증세를 악화시키는데 치료에 어려움이 많이있습니다.

세번째와 네번째는 모두 좌골 신경주변에 있는 근육으로 신경통을 유발합니다. 대표적인 근육으로 Piriformis, Gluteus Medius, Gluteus Minimus, and Quadratus lumborum 등이 있습니다.

다섯째는 여성분들중 임신중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는데 이는 체형의 변화와 늘어난 체중 그리고 몸을 받쳐주는 주변근육의 약화에서 온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잘못된 습관에 의해서 이런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거나 장시간동안 지갑을 넣고 운전을 하게 되면 이런 현상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관절의 가동범위를 복원시켜주며 관절주변 근육의 경직으로 인한 통증을 반복적인 치료를 통해서 좌골 신경통으로부터 회복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탁월한 치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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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활력을 저해하는 두통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오늘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고 경험할 수있는 두통(Headache)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악성이 아닌 두통의 종류와 원인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통은 크게 나누어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악성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악성인 경우 좀더 신속하고 철저한 검사가 필요한데 그대로 방치해두면 뜻하지 않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 한번도 심한 두통이 없던 50 분이 머리를 다친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자놀이(Temporal bone)  심한 통증을 호소하면서 상체통증이나 시력이상을 호소하면 뇌동맥염(Temporal arteritis) 확률이 높고 종종 시력을 잃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악성이 아닌경우, 보통 4가지 다른 두통의 종류로 나누어 지는데 Migraine, Tension type, Cervicogenic, 그리고 Cluster Headache 입니다.

Migraine 두통에는 본격적인 두통이 시작되기전 전조증상(Aura) 유무(전조증상이란 일시적인 시각, 감각 혹은 언어장애가 본격적인 두통이 오기 30~40분전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런 전조증상이 끝나고 나면 참기힘든 극심한 두통이 시작됩니다) 따라 2가지로 나뉘는데, Classic Migraine (with Aura) Common Migraine(without Aura),후자가 좀더 많은 비율(80%~ 85%)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인도 다양한데, 호르몬 양의 문제( 예를 들어 Dopamine metabolism, Serotonin 문제등) 한가지 원인입니다.

Tension type 두통의 경우 보통 아침보다 직장에서 한창 일하는 오후시간이나 저녁에 발생하게 되는데 주로 양쪽 뒷머리 밑부분이나 옆머리 혹은 이마에 증상이 있습니다. 경우 어깨나 그리고 뒷머리 부분의 근육의 뭉침정도를 촉진(Palpation)검사를 통해 종종 발견해낼수 있는데, 어떤 연구결과에 의하면 Migraine두통환자가 오랜기간 동안 진통제를 장기복용하게되면 점차적으로 만성 Tension type 두통으로  바뀔수도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현대인들이 생활속에서 알게 모르게 받게되는 스트레스도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Cervicogenic 두통은 다른 두통들과 겹쳐지는 부분이 많은데 이런 겹쳐지는 부분들을 제외한 주요특징은 신경학적으로는 전혀 이상이 없는 두통으로 보통 목에 통증이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경추(Cervical Spine)관절의 가동범위가 특정방향으로 줄어들어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왼쪽으로 고개를 돌릴때 혹은 오른쪽 목이 아파서 원래대로 고개를 끝까지 돌리기 불편한 상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두통은 우리들이 평상시 생각했던것보다 종류도 많고 원인도 다양해서 현대의학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치료방법을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정복하지 못한 난치병으로 앞으로 더욱 활발한 연구가 필요한 질병 분야 라고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악성이 아닌 두통의 경우에는  반복적인 카이로프랙틱 치료와 식생활 개선 그리고 실내에서 앉아서 주로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적당한 운동을 통해서  두통의 강도와 주기를 개선시키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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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와 근골격계 증상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요즘 들어 부쩍 골프치러 가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허리 통증을 비롯한 근골격계에 오는 여러 증상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번에는 골프운동을 하면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근골격계 증상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드나 레인지에서 게임 또는 연습이 끝났을 때부터 몇일이 지난 후에도 허리 척추(Lumbar spine) 검사를 해보면 환자분에게 자각증세가 있던 없던간에 그것과는 상관없이 허리 척추관절의 움직임이 상당히 뻣뻣해져 있는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 만큼 골프 스윙 자체가 허리에 무리를 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사실 허리 디스크에 반복적인 회전운동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결과는 오래전부터 입증이 되어 있는데 스윙 자세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임팩트 시점에서 과도한 허리꺽임은 허리 척추관절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되고 나아가 요통의 원인이 되는것 때문에 요즘 들어 스윙자세를 바꾸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노동과 운동의 다른점은 균형(Balance)입니다. 운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우리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것인데 즉, .....뒤에 조화를 말합니다.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근골격계 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허벅지 앞쪽(Quadriceps) 뒤쪽(Hamstring) 근육의 비율이 2:1정도인데 만약, 비율이 못된 운동으로 인해서 2.5:0.5 바뀌게 되면 사람은 운동을 하면서 Hamstring 근육에 상해를 입을 있는 확률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사람은 결과적으로 운동을 한것이 아니라 노동을 한것입니다. 우리몸에 면역체계가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항원 항체 반응을 하듯 우리 몸에 근육도 일상생활에서 외부의 충격을 어느정도 상쇄를 시키는데 오랜시간 반복적인 동작은 우리 몸에 있는 특정 근육과 관절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주게되고 결국은 외부자극에 굴복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여러가지 증상들이 일어납니다.

스윙할때 체중이 왼발로 옮겨가면서 대퇴부 근육부터 발바닥에 이르기까지 불편을 느낄때도 있고 스윙시 팔로 전해져오는 충격으로 인해 손목, 팔꿈치, 어깨회전근, 그리고 심지어 목에 통증을 호소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런 증상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근육강화운동을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떤 근육을 강화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냐고 질문을 하시는데 특정근육에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는 전체적인 균형(Balance) 맞추면서 큰근육(Core Muscle)에서 작은 근육으로 보강운동을 하시는 것이 골프 경기력 향상과 근골격계 질환으로 부터 예방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있는 방법이라는것을 말씀드리면서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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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오늘은 우리 몸에서 무릎에 오는 통증에 대해서 가볍게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무릎 관절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다치기 쉬운 위치에 노출되있습니다. 실제로 외부의 충격에 거의 무방비 상태로 놓여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 예를 들어서 운동경기중 태클로 인해 바깥무릎으로 오는 충격(Valgus force),  대시보드 상해, 직접적으로 넘어지면서 무플을 딱딱한 표면에 부딪혀서 생기는 상해 등등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상해에 의해서 오는 통증의 경우 무릎 자체에 통증이 국한 되는 경우가 많은데(Local Pain) 원인이 분명하고 통증의 위치, 무릎의 상태(Swelling, Deformity, Stability) 따라서 진단이 신속하게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증이 무릎자체에만 국한되어 있는 다른 원인은 관절의 과도한 사용(Overuse) 그리고 종양(Tumor), 동맥류(Aneurysm), 감염(Infection)등이 있습니다.

만약, 환자분의 증상이 특별한 상해(Injury)없이 무릎이 부기(Swelling) 함께 서서히 통증을 동반하고 있다면, X-ray, 혹은 필요하다면 MRI, Lab 통해서 환자의 상태가 종양, 관절염, 혹은 감염에 의한 것인지 명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무릎통증의 원인이 힢(Hip joint) 이상(Abnormality) 있어서 오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힢(Hip joint) 검사를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흔한 무릎 통증의 경우는 보통 환자는 무릎통증을 호소하지만 원인은 골반, 또는 요추(Lumbar Spine) 있는 경우입니다. 이경우 환자는 무릎통증을 호소하고 보통 무릎에 대해서 이것 저것 검사를 해봐도 특이사항을 발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허리, 골반, 무릎, 발목관절, 그리고 발이 움직이는 동작 즉, 걷는 동작(Locomotion)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특정 부분의 관절의 가동범위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제약을 받는 경우, 그로 인해 특정부위에 통증이 나타나고 우리 몸은 통증을 피해가면서 전체적인 걷는 동작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보상(Compensation) 하게 되고, 그로 인해 2차증상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서 오른쪽 발목을 다친상태 (Sprain)에서 걷게 되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우리몸의 체중을 왼쪽다리에 많이 이동을 시켜서 오른쪽 다리를 쉬게 만듭니다. 즉, 다리를 절면서 걷게 됩니다. 그렇게 한동안 걷다보면 왼쪽 엉덩이 부터 무릎 그리고 다리에 통증이 옵니다 증상(보상효과)이 오래 지속되다보면 자칫 만성통증으로 되버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런 경우 증상의 원인을 바로 찾아내어 치료를 하게 된다면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카이로프락틱 치료는 이런 제한되어 있는 관절의 가동범위를 검사를 통해 찾아내고, 치료를 통해서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혀주고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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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과 발에 찾아오는 증상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발목과 발에 오는 여러 증상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발과 발목은 우리몸을 지탱하고 지면으로부터 오는 충격을 흡수하면서 동시에 우리몸에 균형을 잡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이런 역활을 수행하기 위해서 발과 발목의 2가지 중요한 기능을 언급하지않을수 없는데 그중 하나는 여러다른 지면 형태(예를 들어 울퉁불퉁한 시골길, 곧게 뻗은 아스팔트 ) 빠르게 적응할수 있는 기동성(mobility) 다른하나는 어느 신발회사 광고에서 육상선수가 기록을 위해서 빠르게 달리는 모습을 느린화면으로 보여주면서 신발부분을 클로우즈 했을때 발과 발목부위의 흔들림을 안정감있게 잡아주던 안정성(stability) 것입니다.

발과 발목은 22개의 뼈로 이루어져있고, 뼈가 서로 만나서 관절을 이루게 되는데 관절은 기능을 효과적으로 발휘할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지면으로부터 충격흡수는 발과 발목의 복합적인 움직임과 하체관절 , 무릎, 고관절, 그리고 골반의 회전을 통해서 주로 이루어지는데, 만약, 발목과 기능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역으로 전체에 통증과 불편을 줄수 있습니다.

발의 문제는 지엽적인 문제로 수도 있겠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걷는 동작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평소 걸을때는 발의 고마움을 모르지만, 정작 발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부러졌거나 염좌가 생겨서 제대로 체중을 싣고 걷지 못해서 다른쪽에 무게 중심 이동이 심해졌을때 멀쩡하던 다른쪽이 아프게 됩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만성화 된다면, 증상은 몸통에서 가까운 쪽에 생기게 되는데 허리통증도 이런것들중에 하나입니다. 통증에 대부분이 부적절한 신발사용에서 생긴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있습니다.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통굽신발부터 굽이 높은 신사 숙녀화는 다리를 늘씬하고 길게 보이게해서 키를 늘려주는 만족감을 주는대신 우리 발에 여러가지 불편한 증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무지외반증(hallux valgus), 굳은살, 티눈, 족저근막염(plantar fasciitis), 아킬레스 건염(Achilles tendonitis) 대표적인 증상들입니다.

발목을 접질리는(ankle sprain) 염좌도 대부분 일상생활 속에서 두번은 겪은 흔한 일입니다. 발목 상해의 대부분의 경우 단순한 염좌(sprain) 판명나기도 하지만, 골절(fracture)이나 인대파열(ligament rupture) 경우가 있으므로 만약 심한 상해가 의심된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확실한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단순 염좌라 하더라도 제대로 재활치료가 안된경우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발목을 움직이면 소리가 난다거나 길을 가다가 별다른 이유없이 발목이 접질리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런경우 카이로프락틱 치료와 레이져 치료로 관절의 기능을 향상시켜주고 필요한 경우 깔창제작(custom orthotic) 통해서 발과 발목의 기능을 보강해서 무픞, 고관절, 골반, 척추에 오는 증상을 개선시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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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뼈 사이 통증 ( Shoulder Blade Pain )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증상인 견갑골 통증에 대해서 가볍게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내과 질환으로 올 수 있는 통증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않겠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있는 현상으로 보통 자고 일어나서 혹은 컴퓨터를 하거나 책을 보다가  견갑골에 불편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특히, 고개를 ...우로 움직일때 마다 한쪽(대부분의 경우) 혹은 양쪽 견갑골 안쪽(medial border of scapula) 있는 연부조직이 당겨지는 느낌을 받는데 상태의 심한 정도에 따라서 느껴지는 증상의 정도가 달라지는데 심한 경우 안쪽 팔과 전체가 저리기도 합니다. 이는 엄연히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해서 생기는 증상과는 차이가 있고, 몇가지 간단한 검사만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자분들을 검사해보면 대부분 경추관절의 가동 범위가 많이 줄어 들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 상하좌우옆으로 고개를 움직여보면 목이나 어깨가 당기고 어떤 경우는 통증도 유발되고 그로 인해 목의 움직임이 제한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이야기 했듯이 관절의 가동범위가 줄어들면 주위에 연부조직(뼈를 제외한 나머지)들이 줄어든 관절의 가동범위에 맞게 변형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신축성도 떨어지고 길이도 짧아져서 관절을 움직이려하면 당겨지는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이런증상을 가지신 많은 분들이 밤에 잘때 베게가 불편해서 여러 다른 종류의 베게를 사용해보지만 특별한 효과를 못느끼게 되는데 이건 베게가 이상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목에 이상이 생겨서 어떤 베게를 사용해도 편안하게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고질적인 만성통증이 시작되는데 상태를 다시 복원하자면 여간 힘든것이 아닙니다. 즉,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견갑골 주변에 생기는 이런 통증을 공이나 심지어 팔꿈치로 눌러서 해소하려하는데 (마치 디스크증상으로 손가락이 저리고 있는데 손가락을 주무르고 치료하는 형상입니다)이는 통증 패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으로 단순하게 현존하는 통증부위를 자극을 통해서 해소하려는 시도라고 볼수 있는데 이런경우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경우도 카이로프랙틱 교정치료를 해서 경추 관절의 가동범위를 높여주고 주위에 만성적으로 짧아져 있는 근육(예를 들어 scalenus )들을 운동 프로그램으로 다시 복원시킨다면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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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회전근(Rotator Cuff Muscles) 에 의한 만성어깨 통증

우리 몸에 있는 어깨 관절의 형태와 기능 그리고 주변 연부조직은 우리의 그리고 주위 관절들 (팔굼치, 손목, 손가락) 조화를 이루며 여러각도에서 움직임을 만들어 냅니다. 만약 어깨 관절이 관절의 가동범위를 잃어버릴경우,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상당한 불편을 느끼면서 생활을 하게될겁니다.

예를 들어 상의 탈의할때도 어깨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것이고 앞치마 끈을 허리뒤에 묶으려해도 쉽지않을것입니다. 그만큼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어깨를 항상 사용하고 있고 팔을 사용하는 모든 일들이 우리 어깨관절의 정상적인 움직이 없이는 어렵다는것입니다. 필자의 병원에 어깨통증으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을 크게 둘로 나누어 보면, 갑자기 무리한 운동이나 노동을 하다가 다쳐서 오시는 분들과 년간 서서히 악화되온 원인 불명의 어깨통증으로 오시는 분들로 나눌수 있습니다.

여기서 공통점은 무수히 반복된 어깨 동작으로 인해서 어깨 관절과 인대(Ligament) 그리고 (Tendon)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고 이것때문에 염증반응(Inflammation)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염증반응은 통증으로 다가오고 당장 어깨 움직임에 많은 제약을 줍니다. 뿐만아니라 2차증상으로 어깨 주위,견갑골, 근육들의 통증과 딱딱하게 뭉쳐지는 현상이 자주 발생되고 이는 치료를 받아도 다시 어깨주위 근육이 뭉치는 현상이 반복되는 만성질환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50 이후에는 근육의 퇴행성 증세와 더불어 상태가 악화가 되기도 합니다. 간혹 이러한 불편한 증상 통증이 특별한 치료없이 사라지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분들의 어깨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어깨 관절의 가동범위가 아프지않았던 어깨의 그것보다 현저히 줄어들어있는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통증이란 우리 몸에 이상을 알려주는 알람과 같은 몸에 있는 기능으로 자체가 질병의 원인은 아닙니다. 따라서 어깨 증상을 치료할때는 통증이 사라지고 이후 어깨 관절의 가동범위를 어느정도까지 개선해 줄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치료를 해야 할것입니다. 통증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치료를 할경우 통증이 사라진 이후에 대부분 관절의 가동범위가 많이 위축되어 있는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이는 오랜 시간동안 관절의 가동범위가 위축되면서( 왜냐하면, 통증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근육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주변의 연부조직도 지방으로 변환이 되고 근육의 길이도 줄어들게 되어 상당한 후유증을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치료기간을 물어십니다. 환자분의 몸상태 (평소 운동을 하신 분들이 회복도 빠릅니다), 아무리 짧게 잡아도 레이져 치료와 운동치료를 병행해서 일주일에 두번씩 10주정도 기본 치료를 받아야 조금씩 호전이 됩니다.(심한경우 1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어깨 회전근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오십견이라는 증상은 두번 치료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관절의 가동범위를 최대한 유지시켜주는 가운데 치료를 받아야하는 고도의 인내심을 요구하는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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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통증이 심한 허리염좌 (L5/S1 Strain)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허리통증의 원인은 참으로 다양하고 만약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면 원인을 규명하기가 난감하다고 하겠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는동안 우리몸은 끊임없는 내적 혹은 외적인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을 할때 반복되는 동작들, 장시간 앉아서 혹은, 서서 일하는 작업환경은 우리에게 흔히 직업병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와서 우리들의 근골격계 건강을 위협합니다. 우리몸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보충을 통해서 이런 스트레스를 이겨나가는데 이런 반복되는 자극이 우리몸에 쌓여가는 비율이 해소되는 비율보다 빠를때 우리는 어느 시점에서 몸에 이상을 느끼고 이는 다시 통증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통증은 우리몸에 이상을 알려주는 경보기 시스템같은 존재로 우리몸이 내적으로 혹은 외적으로 오는 스트레스를 더이상 감당하기 힘든 시점에서부터 신호를 보내서 우리에게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다시말해서 몸에 쌓여가는 증상이 어느정도 일정 수준을 지나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이는 증상이 일정시간동안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흥미롭게도 이런 통증이  시간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오늘은 이른 아침 시간에 유독 통증이 심한 허리염좌 (L5/S1 STRAIN)한가지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자고 일어났을때 요통증세가 점점 심해져서 병원을 찾은 A씨는 평범한 40 중반 가정주부입니다.

전에도 조금씩 허리가 아픈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아파본 적은 처음이라는 A씨는 허리 벨트매는 부위(L5/S1) 아파서 아침에 한동안 침대에서 일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일어나려고 하면 허리가 국소적으로 날카롭게 아파서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환자와의 인터뷰에서 A씨는 허리가 아프기 전날에 김장을 했고 허리에 뻐근한 통증을 완화시키려고 뜨거운 패드를 허리에 댔다고 했습니다. 이른 아침에는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기가 힘들고 시간이 지나면 허리통증이 조금 나아진다고 합니다. 한참 누워있다가 몸을 세우는것도 힘이 들고 앉아있다가 벌떡 일어나기가 허리통증때문에 여간 힘들다고 했습니다.  

신체검사(physical exam) 통해서 허리관절의 가동범위가 현저히 제한되어있고 특히 앞으로 허리를 굽히려하면 요추5 부위에 국소적으로 심하게 통증이 오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기타를 쳐보신 분들은 경험해 보셨겠지만, 처음 기타를 치면 코드를 잡는 손가락이 무척 아프다는것을 느꼈을것입니다. 굳은살이 없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속 기타를 치다보면 어느새 손에 굳은 살이 생겨나면서 통증이 없어지는것을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몸에 통증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원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염증(Inflammation) 생기면 우리몸은 반응을 하게되고 염증으로부터 강한 티슈조직으로 바뀌게 됩니다. 연부조직 (뼈를 제외한 나머지 조직들, 근육, 인대, 등등) 굳은살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부조직이 염증에 강한 티슈로 바뀌게 되면 한동안 통증은 사라지게 됩니다. 흉터(Scar tissue) 생겨난거라 보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강한 자극이 와서 몸에 쌓이게되면 다시 통증이 오게 되고 이렇게 통증은 전에 아팠던것보다 훨씬 심합니다. 병을 키운셈이 된것입니다.  마치 충치가 조금 생겼을때 치료를 안해서 이빨 전체를 뽑아야 하는 경우와 같다고 하겠습니다. 염증이 심할수록, 그리고 오래될수록 이런 뻣뻣한 새로운 연부족직들은 크게 우리몸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렇게 되면 티슈 고유의 유연성도 떨어지면서 정상적인 움직임에도 우두둑 소리가 나기도 하고 쉽게 다치기도 합니다.

염좌(strain/sprain) 생기면 반드시 염증(inflammation) 생겨나게 되는데 이럴경우 집에서 할수있는 응급처치방법은 반복적으로  아이스 팩을 사용하는것인데 이렇게  염증을 완화시키면 증상치료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뜨거운 팩을 사용하게되면 염증반응을 악화시킬수고 거기에 따른 심한 통증도 수반하게 됩니다. 경우 카이로프랙틱 치료의 효과를 크게 볼수 있는데 이렇게 다친부위에 제한되어 있는 관절의 가동범위를 정상범위로 복원시키고 그에 따른 근육의 경직현상을 완화시켜주면서 회복속도를  앞당겨주고 그에따른 흉터 (Scar tissue) 최소화함으로 후유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증상치료가 끝나갈 무렵에는 반드시 운동치료를 병행함으로 약화된 주변근육의 유연성과 근력을 강화시킴으로써 재발방지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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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통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이번에는 근골격계 통증이란 무엇인가 대해서 이야기 하려합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께서통증 실체에 대해서 이해하시지 못한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사전적인 의미로통증이란 단어를  검색해보면통각수용기와 신경섬유로 구성된 구심성 신경로를 통해서 대뇌피질과 가장자리 계통영역과 맞닿은 부위를 자극함으로써 일어나는 통각 감각장애를 말하기도 한다. 이는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수단으로서 신체의 안이나 밖에서 일어나는 이상을 전달하는 경고반응이라고 있다. 통증 자체는 질병이 아니기때문에 이것을 제거한다고 해도 원인이 되는 질병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정의 되어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해서 생존을 위한 우리몸에 장착되어있는 알람 센서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알람센서는 두가지 경우 작동을 하게되는데 하나는급성 근골격계 질환 경우( 뼈의 골절, 근육염좌 )이고 다른 하나는만성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급성의 경우는 원인이 분명하고 최근에 일어난 일로서  환자분이 정확하게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원인규명이 비교적 쉽고 일부 특수한 상황을 제외한 대부분의 증상치료 기간이 비교적 짧은 편입니다. 하지만 만성의 경우 일단 환자분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증상을 갖게되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고 비교적 오랜시간 동안 우리몸에 통증이란 이름으로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원인도 많고 아파온 세월만큼 치료기간도 상대적으로 편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근골격계 통증을 급성과 만성 으로만 나눌수 있을까요? 아마 처음 들어보시겠지만, 굳이 쉽게 이야기 하자면 급성같은 만성질환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A라고 하는 여성분이 계십니다. A 일년에 2~3번정도 연중행사로 허리통증을 호소해 왔고, 처음에는2~3일정도 찜질하고 쉬고 사우나 갔다오고 하면 허리증상도 다시 괜찮아졌지만 시간이 감에 따라 점점 허리통증을 느끼는 시간도 길어지고 통증이 오는 횟수도 점점 늘어만가는걸 느끼면서도 그대로 2~3년정도 방치를 해두었는데 오늘아침부터 침대에서 꼼짝을 할수 없을 정도로 심한 허리통증을 느꼈다면 이건 단순한 급성통증이 아닙니다. 그 만큼 오랜기간 동안 증상은 더욱더 가중되어 왔고 단순 급성통증이 아니기에 치료를 해도 금방 낫지않는 것입니다. 아파왔던 기간과 치료기간은 비례한것입니다. 오랫동안 통증 그러니까 생존을 위한 우리 몸의 경고를 방치하고 무시해왔기에 이러한 만성질환은 집요하고 체계화된 치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간혹, 이런 만성 근골격계 질환을 가지고 방문하셔서 두번 치료를 해서 수년간 괴롭혀온 만성질환의 완치”(?)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이것은 근골격계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라고 생각됩니다. 몸에 좋다는 무언가를  먹고 자고 일어나면 우리몸에 허리근육이 보강되서  모든증상이 완치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운동을 해보신 분들을 아실겁니다. 체질을 바꾸는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자기와의 싸움인지, 우리 몸은 거짓말을 하지않습니다. 노력한 만큼 우리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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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인한 만성통증

안녕하세요. Dr. Song입니다.

오늘은 교통사고와 후유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교통사고가 났을시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다만, 간단하게 요점을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사고가 발생하고 ICBC 콜센터에 사고 경위를 리포트 하시게 되는데, 몸이 아픈경우 바로 아프다고 말씀하시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경우, 즉, 사고 당시에는 아팠는데 리포트 당시에는 별로 아프지 않은것 같아서 그냥 방치했다가 몇주 후에 통증이 찾아와 고생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담당 어저스터(adjuster) 이야기 해서 다시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그 당시는 전혀 아프지 않다가도 나중에 시간이 나서 증세가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가능하시다면 사고 당시에 치료를 꾸준히 받으셔야 합니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증이 있으면 병원을 방문하고 통증이 없어지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생각 하시는데 사실은 증상이 조금 호전되어 단순히 통증을 못느낄 정도의 상태가 되었음에도 그것을 인식을 못하고 치료를 중단하는 사례가 많은데 그로인해 치료를 할수있는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통증은 알람(Alarm) 같아서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을때 그것을 알려주는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중요한 기능중에 하나인데, 일단 우리 몸에서 통증을 느끼고 있을때는 증상이 어느정도 진행을 상태이고 이상 몸에서 자정작용을 할수 없는 그런 상태에 도달한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몸은 어떤 일정한 자극 그러니까 통증같은것에 반응을 합니다.

예로 키타를 처음 치는 사람은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없기때문에 기타 연습을 하고나면 손가락 통증을 호소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손가락에 굳은 살이 생겨나면서 점차적으로 통증이 없어지게 됩니다. 이것이 통증에 대한 우리몸의 반응입니다. 우리 몸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게되면 자극을 받는 부위가 점차적으로 자극에 강한 조직이나 형태로 변형이 됩니다. 주먹 단련을 하게 되면 정권이 커지고 정권주변의 연한 살에 굳은 살이 생기는 원리와 같습니다.

이런 현상들때문에 오랜 기간동안 아파왔던 부위가 계속적으로 뻐근하고 뻗뻗해지는데 이부위에 근육을 비롯한 연부조직들이 자극에 강한 질긴 조직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비록 통증은 전보다 덜해도 탄력이 떨어지는 조직으로 바뀌기 때문에 움직일때 우드득소리가 나고 주변에 유연성이 떨어지다보니 다치게 됩니다. 한마디로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교통사고시 카이로프락틱 치료는 처음 1주일정도는 연부조직의 손상이 심하기때문에 레이저치료등으로 염증(Inflammation)치료에 중점을 두고 점차적으로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혀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이후에는 관절을 지탱해주는 근육운동을 해줌으로써 치료의 완성을 한다고 하겠습니다.

현재 ICBC BC 카이로프락틱 협회(BC Chiropractic Association)에서 실시하고 있는 “Chiropractic Flat Fee Program 교통사고 발생시 사고발생자가 누구이건 14주(최대 19주)동안 환자가 Fee를 내지않고 치료를 받을 있도록 제공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치료를 받기 위해서 저희 클리닉에 바로 연락을 주시면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읍니다.  치료 횟수는 정해진것이 아니기때문에 환자의 상태나 치료를 제공하는 카이로프랙터(Chiropractor)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있습니다.

어쨌든 치료할 시기를 놓쳐서 만성통증으로 고생하시지 마시고 제대로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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